1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벡랜치에서 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스프링 트레이닝이 진행됐다.
다저스 브라이언 윌슨이 A. J. 엘리스와 농담을 건네며 훈련을 하고 있다.
LA 다저스의 류현진(27)이 메이저리그 두 번째 시즌을 준비하며 각오를 다졌다. 스프링 트레이닝 2일차에 수비와 타격 연습, 그리고 러닝 훈련에 임했다. 지난해 러닝에서 당했던 굴욕은 전날 완벽히 씻은 것에 이어 이날 또한 가볍게 모든 훈련을 소화했다./sunda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