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호재?...리베리, 엉덩이 수술로 아스날 원정 불참
OSEN 허종호 기자
발행 2014.02.11 07: 32

프랑크 리베리(31, 바이에른 뮌헨)이 부상을 당했다. 바이에른 뮌헨에는 악재이지만 아스날에는 호재다.
리베리가 부상으로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2013-201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아스날과 1차전 원정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영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위협이 되는 선수인 리베리가 아스날 원정에 빠지게 됐다"고 보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리베리의 결장을 공식화 했다. 바이에른 뮌헨에 따르면 리베리는 엉덩이의 혈관과 관련한 작은 수술을 받게 돼 2주 동안 전열에서 이탈하게 됐다. '스카이스포츠'는 "리베리가 수술을 받고 다음주에는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지만, 런던 원정에는 함께 하지 못할 것이다"고 전했다.

sportsher@osen.co.kr
WENN 멀티비츠 (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