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소치에 올인..'따말'·'심장이 뛴다' 결방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4.02.11 08: 05

오늘(11일) 오후 방송예정이던 SBS 프로그램들이 소치올림픽 중계로 결방된다.
SBS는 11일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를 결방한다. 대신 소치올림픽 중계방송으로 시간대가 밀린 교양프로그램 '현장21'이 오후 9시 45분에, 뉴스 '나이트라인'이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소치올릭픽 개막 이후 여러 프로그램들이 결방되고 있는 상황. '따뜻한 말 한마디'는 지난 10일에 이어 2회 연속 결방되며, 월요일 방송되던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도 한 주의 방송을 쉬었다.

또한 오는 12일에는 오랜만에 SBS 드라마를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16회 방송분은 25분 앞당겨진 오후 9시35분에 방송된다.
한편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은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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