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의 미녀' 마리트 렌스트라, 이상화 기록 넘볼 수 없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4.02.12 12: 32

[OSEN/WENN 특약] 11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네덜란드 마리트 렌스트라가 경기를 마치고 기록을 살피고 있다.
이날 '빙속여제' 이상화(25, 서울시청)는 아시아 최초 빙속 2연패에 성공하며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상화는 2차 레이스서 37초28을 기록, 1차 레이스 기록인 37초42를 더해 합계 74초70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은메달은 올카 파트쿨리나(러시아, 75초06) 동메달은 마고 보어(네덜란드, 75초48)가 차지했다./ osensta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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