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상화, 몸무게 해명 “4년전 기록, 지금은 많이 줄어”
OSEN 오민희 기자
발행 2014.02.18 00: 08

‘힐링캠프’ 이상화 선수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인터넷 홈페이지 선수 소개란을 통해 공개된 몸무게를 해명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꾸며졌다. 첫 주자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따며 2연패 신화를 쓴 이상화 선수.
이날 이상화 선수는 IOC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꿀벅지’ 별명에 대해 “제가 쓴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적극적으로 몸무게 해명에 나선 이상화 선수. 그는 “이게 모두 4년 전 벤쿠버 때 기록이다. 이번에도 제가 프로필을 쓰려고 하는데 ‘4년 전 기록이 있으니 안 써도 된다’고 했다. 지금은 몸무게가 많이 줄었다”고 힘주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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