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가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스페셜 방송을 편성한다.
'따뜻한 말 한마디' 한 관계자는 지난 17일 OSEN에 "'따뜻한 말 한마디'가 다음주에 종영한다. 오는 24일 20회가 끝난 후 오는 25일 스페셜 방송 편성이 결정됐다"라고 밝혔다.
스페셜 방송은 그간 '따뜻한 말 한마디'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겼던 명장면들이 포함될 예정이다.

한편 ‘따뜻한 말 한마디’는 모든 상처와 장애를 끌어안고 가정을 지키기 위해 아슬아슬 외줄 타기를 하는 두 부부의 갈등을 다루는 드라마. 공감가는 대사와 배우들의 열연, 현실적인 내용 등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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