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멤버로 재구성된 예리밴드가 오는 20일 첫 번째 미니앨범 '로미오 마네킹(Romeo Mannequin)'을 발표한다.
예리밴드는 18일 '로미오 마네킹'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충격적인 영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검을 든 여자가 남자의 가슴을 깊숙히 찔러 피가 튀기고 여러 남성들과 싸움을 하는 도중 목에 줄이 감겨 끌려가는 모습 등 충격적인 영상이 담겼다.
소속사 TNC 컴퍼니 측은 "멤버가 재구성 된 개성이 강한 예리밴드는 곡의 분위기에 맞게 메이크업과 의상 콘셉트를 파격적으로 갖추고 첫 데뷔 앨범을 준비했다"며 "기존 걸그룹들과는 다른 19금 뮤직비디오를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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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C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