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순정남은 없다..제임스딘 변신 '상남자 매력'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4.02.18 09: 03

배우 박해진이 순정남 이미지를 벗고 제임스 딘으로 변신, 상남자의 매력을 뽐냈다.
박해진은 최근 패션 매거진 '나일론' 3월호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제임스 딘으로 완벽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박해진은 SBS 수목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재벌 2세 순정남 휘경 역으로 열연을 펼치는 중. 하지만 이번 화보에서는 야성적인 거친 이미지를 연출하며 변신을 꾀했다.

공개된 일부 화보에서 박해진은 프로 모델 못지 않는 9등신의 완벽한 비율과 조각 같은 얼굴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우수에 찬 눈빛은 물론 제임스 딘의 트레이드 마크인 청바지, 가죽 재킷을 착용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한편, 박해진은 ‘별에서 온 그대’에 이어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출연을 확정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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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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