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밴드 넬이 오는 27일 새 앨범 '뉴턴스 애플(Newton’s Apple)'을 발매한다.
이 앨범은 넬의 '그래비티 트릴로지(Gravity Trilogy)' 시리즈의 마지막 앨범으로, 이 앨범에는 11곡의 신곡이 담긴 CD와 기존 두 앨범이 합쳐진 또 하나의 CD로 구성됐다.
타이틀곡은 '지구가 태양을 네번'으로, 4년이 지나도록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은 곡이다.

그외 '타인의 기억', '침묵의 역사', '판타지', '환생의 밤' 등이 담겼다.
앞서 이 시리즈의 첫 앨범 타이틀곡 '백야'와 두번째 타이틀곡 '오션 오브 라이트'가 모두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바있어 이번 앨범의 성과에도 눈길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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