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 윈도우 태블릿 '씽크패드8' 첫선…19,20일 G마켓 예판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4.02.18 11: 30

-CES2014에서 "PC급 성능" 찬사, 가죽케이스 액정 보호 필름 등 선물
CES2014에서 11개의 상을 받아 주목 받았던 레노버 씽크패드 8이 국내에 들어온다.
한국레노버(Lenovo, 대표이사 강용남)는 18일 "지마켓을 시작으로 씽크패드 8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공식발표했다.

예약 판매는 순차적으로 진행 된다. 2월 19일, 20일 이틀 간 지마켓 단독으로 예약판매를 시작하고 그 이후로는 전체 온라인 마켓에서 예약판매에 돌입한다.
G마켓 단독 프로모션을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 가죽케이스와 액정 보호 필름을 증정하며 우수상품평을 올린 200명에게는 MS 정품 웨지 무선키보드가 제공된다. 또한 제품 구매자는 지마켓에서 제공하는 적립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씽크패드 8은 인텔 베이트레일 쿼드코어 프로세서(2.4GHz)를 장착해 기존 프로세서 보다 4배 빠른 그래픽 속도와 2배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마이크로USB 3.0 포트, WUXGA(1920X1200) 풀HD 터치 스크린에 윈도우 8.1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기본 탑재했고 독 또는 모니터와 연결하면 데스크톱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64GB와 128GB 중 선택구매가 가능하고 8형 윈도우 태블릿 중 유일하게 풀 HD를 장착했다. 가격은 64GB가 54만 9000원, 128GB가 64만 9000원이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는 “많은 윈도우 태블릿 팬들이 씽크패드 8 국내 출시를 고대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이번 G마켓과의 프로모션으로 레노버 고객들이 하루 빨리 씽크패드 8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 레노버는 PC+ 리더 기업으로서 국내 고객에게 씽크패드 8과 같은 혁신적인 태블릿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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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윈도우 태블릿 씽크패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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