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맞이한 창민,'기쁜마음으로 생일초 꺼요'
OSEN 정송이 기자
발행 2014.02.18 11: 37

최강창민과 문가영 주연의 케이블채널 엠넷 드라마 '미미' 제작보고회가 18일 오전 서울 파티오나인 그레이스홀에서 진행됐다.
생일을 맞이한 최강창민이 생일 초를 끄고 있다.
'미미'는 시공을 초월해 운명이 뒤바뀐 남녀의 아름답지만 애틋한 첫사랑을 소재로 한 드라마. 극 중 최강창민은 화려한 외모에 인기가도에 오르고 있는 웹툰 작가 ‘민우’ 역으로 분해 잃어버린 첫사랑을 찾아 나서는 아픔을 간직한 남자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친다.

총 4부작으로 만들어진 드라마 '미미'는 오는 21일 밤 11시 첫방송 된다. /oux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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