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 이지아에 "신비롭다" 폭풍 칭찬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4.02.18 12: 02

탤런트 허진이 후배 배우 이지아를 향한 미모 칭찬을 계속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생활고로 힘든 삶을 살다 10년 만에 연기자로 돌아온 허진이 출연했다.
허진은 현재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가정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촬영 틈틈이 대기실 이곳저곳을 찾는다는 허진은 대기실에서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주연배우 중 한 명인 이지아를 만났다. 이지아를 보자 허진은 "정말 예쁘다"며 연신 칭찬했다.
이에 제작진은 "본인 젊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어떠한가"라고 물었고 허진은 "지아가 훨씬 낫다. 신비롭다"고 대답했다.
이러한 선배의 평가에 이지아는 "저 신비 이런 거 아니다"라면서 "너무 잘해주신다. 저번에 소시지 같은 것도 챙겨주셨다"고 고마워 했다.
허진의 이지아 미모 칭찬에 누리꾼들은 "허진, 젊었을 때 정말 미모 엄청나셨는데", "허진, 무슨 일 있으셨기에 저렇게 어렵게 되셨을까", "허진, 이지아 보더니 정말 좋아하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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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좋은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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