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남편은 하늘, 여자는 땅..모든 시중 들었다"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4.02.18 12: 27

가수 이미자가 남편은 하늘, 여자는 땅이라는 신조로 살았다고 밝혀 화제다.
이미자는 1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남편은 하늘, 여자는 땅이라는 신조로 살았다"고밝혔다.
그는 이날 "밖에서 유명해도 안에서 소홀하게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내 철칙이었다"라며 "가수로서위치를 확보했으니 가정 생활도 잘 가꿔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은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라는 신조로 살았다. 하지 않아도 될 것까지 했다. 내가 모든 시중을들었다"고 덧붙였다.
trio88@osen.co.kr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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