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박솔미, 청순 셀카 사진에 누리꾼 '버럭'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4.02.18 12: 24

첫 출산을 앞두고 있는 배우 박솔미가 임산부라고는 믿기지 않는 청순 미모를 자랑하며 부러움을 사고 있다.
박솔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 트위터에 “오래된, 그래서 더 소중한 내 친구들과 마지막 만찬. 나 잘하고 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솔미는 지인들과 식사하는 자리에 참석했다. 출산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만삭의 몸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블랙 계열의 의상을 입어 새하얀 피부가 더욱 강조되어 보인다.

앞서 박솔미는 결혼 4개월 차인 지난해 9월 임신 10주차임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박솔미 만삭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솔미, 저 얼굴이 만삭이라니 말도 안된다”, “박솔미, 역시 신은 불공평해”, “박솔미, 얼굴만 봐서는 임산부인지 전혀 모르겠다. 나보다 낫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해 4월 배우 한재석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0년 방송된 KBS 1TV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3년 간 만남을 이어오다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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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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