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김구라가 JTBC ‘썰전’ 1주년을 맞아 우려와 불신을 극복하고이 자리에 섰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구라는 최근 진행된 ‘썰전’ 1주년특집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썰전 365일간의 기록’에서 “우려와 불신을 극복하고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이날 ‘썰전’ 1주년 특집에는방송작가 최대웅, 칼럼니스트 이승한, 대중문화 칼럼니스트김도훈, 개그맨 조세호, 배우 여민정 등 방송가 각계각층의인물들이 모여 ‘썰전’의 발자취와 나아가야 할 길을 탐구해보는시간을 가졌다.

MC들은 1주년을 맞아소감을 말해달라는 부탁에 김구라는 “우려와 불신을 극복하고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고 이윤석은 “역대 ‘썰전’ 시청률 분석을 해보니 내가 재미없어했던 모든 것들이 상위권이었다. 언제감을 찾을까”라는 독특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박지윤 대신 당분간 MC를 맡고 있는 최희는 “최근 트렌드가 힐링인데 독한 것이 얼마나 갈 수 있을까 우려했지만 무사히 순항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썰전’은 오는 2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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