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몸매 유지 비결..”조금씩 자주 먹는 것”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4.02.18 14: 52

가수박지윤이 몸매 유지 비결로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을 꼽았다.
박지윤은 최근 한 패션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건강한 식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조금씩자주 먹는다”고 밝혔다.
그는 11자 복근으로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지난 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웨이트트레이닝을 한다”고 말했다.

또한 두 번째 싱글앨범 ‘이너 스페이스(Inner Space)’로 돌아온 것에 대해 “이번 앨범에서 지난사랑의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풀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인터뷰와 함께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그는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풍기는 한편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도 완벽하게 소화하며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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