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오늘 소치올림픽 중계로 오후 8시 방송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4.02.18 15: 17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방송으로 인해 평소보다 3시간 이른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우리동네 예체능' 측은 18일 "오늘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 44회는 올림픽 중계 방송으로 평소보다 빠른 저녁 8시에 시청자를 찾아간다"고 밝혔다. 이 시간에는 김광진 선수가 출전하는 프리스타일스키남자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 경기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에서 금빛 질주를 펼쳤던 이상화의 경기 전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상화는 지난 11일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벌어진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 경기 전 진지하게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체능' 팀원들 중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상화의 모습을 지켜본 박성호는 "이상화 선수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것 같다"면서 "헤드셋을 낀 이유는 집중하기 위해서 인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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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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