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최진혁, 20대 조각미남 스타 탄생
OSEN 손남원 기자
발행 2014.02.19 07: 22

배우 최진혁이 응급실 대표 광채미남에 등극했다.
tvN 금토드라마 (연출 김철규, 극본 최윤정)에 출연중인 최진혁이 18일 소속사 공식미투데이(http://me2day.net/redbrickhouse)를 통해 공개한 현장사진에서 무결점 꿀피부로 꽃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모으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최진혁은 극중 응급실 인턴인 오창민으로 완벽변신해 조각미남다운 빈틈없는 옆선과 눈부신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공개 된 두 장의 사진 모두 초근접 클로즈업 샷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팬들은 "무결점 도자기 피부란 이런 것!! 조각미남이 따로 없네요", "클로즈업도 두렵지 않은 최진혁씨의 뽀얀피부 부럽습니다!!", "당신을 응급실 광채미남으로 임명합니다!", "훈훈한 비주얼에 피부까지 완벽하네요. 정말 불공평한 이세상!", "베이비 피부에 깜놀 완전 멋있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진혁은 8화 예고에서 극중 전 부인 오진희(송지효 분)와 응급실 치프 국천수(이필모 분) 사이를 폭풍질투를 하는 모습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N 드라마 는 매주 금, 토 밤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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