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정기고 '썸', 음원 1위 열풍 언제까지?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4.02.19 07: 55

씨스타의 소유와 정기가 호흡을 맞춘 '썸'이 롱런에 성공하고 있다.
지난 7일 정오 발표된 이 곡은 19일 오전 현재까지도 멜론, 엠넷,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몽키3, 지니 등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콜라보로 발표된 프로젝트 음원이 이같은 롱런에 성공하는 건 이례적이다.
따라서 '썸'이 언제까지 1위를 지켜낼 것인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동안 굵직한 컴백에도 1위 자리를 줄곧 지켜온 이 곡이 매우 뜨거운 컴백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2월 가요대전에서 며칠 더 1위를 수성할 것인지 이목이 모아지고 있는 것.

당초 19일에는 소녀시대의 신곡 '미스터미스터'가 발표될 예정이었기 때문에 차트 변동 가능성이 매우 높았으나 최근 소녀시대의 컴백이 뮤직비디오 편집 사고로 다소 미뤄져, '썸'의 전망은 더 밝아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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