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상큼한 '봄의 여신' 변신..사랑스러워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4.02.19 08: 37

배우 윤은혜가 상큼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윤은혜는 최근 진행된 글로벌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의 2014 S/S 화보에서 페미닌한 무드의 룩을 완성했다.
특히 윤은혜는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블랙 점프수트와 비비드한 그린 컬러의 백을 매치, 특유의 생기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또 윤은혜는 니트 톱과 플라워 레이스 스커트에 2014 트렌드 컬러인 핑크컬러 백을 매치한 컷에서는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관심을 모은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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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사 타바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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