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따말' 촬영장서 사인회 연 사연 '훈훈'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4.02.19 09: 11

배우 한혜진이 SBS 수목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촬영장에서 특별한 사인회를 진행했다.
한혜진은 19일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공개한 사진에서 촬영장 한켠에 앉아 스태프들을 위해 사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다.
한혜진은 최근 '따뜻한 말 한마디' 촬영을 마친 후 스태프들에게 사인 요청을 받았고, 이에 응하며 즉석 사인회를 열게된 것. 20부작의 여정을 마친 한혜진은 사인에 열중하며 지친 기색을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끈다.

또한 현장에선 스태프들이 싸인을 받기 위해 사인지를 미리 준비하거나 자신이 신고 다니는 운동화를 벗어 가져오는 등 다양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연이은 사인 요청에 응하며 스태프들과 작별 인사를 나눈 한혜진은 마지막 촬영이 아쉬운 듯 한동안 현장에 머물며 시간을 보냈다.
  
한편, '따뜻한 말 한마디'는 오는 24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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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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