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진영, 심은경과 다정샷..'할매와 손자의 만남'
OSEN 임승미 기자
발행 2014.02.19 09: 12

[OSEN=임승미 인턴기자] 그룹 B1A4의 진영이 배우 심은경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진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연히 만난 은경이와 맛난 고기를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지 손가락을 치켜든 진영과 손으로 하트모양을 그리고 있는 심은경이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 뒤로 브이(V)를 그리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바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심은경은 "진영오빠 우연히 만났어요. 즐거운 이야기도 하면서 고기도 맛있게 먹고. 역시 할매챙기는 건 손자밖에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역시 할머니는 챙기는 건 손자밖에 없네요", "철부지 손자와 귀요미 할머니의 만남", "바로의 깜짝 등장", "다정한 모습 보기 좋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진영과 심은경은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각각 오두리 역과 반지하 역을 맡아 열연했다.
inthelsm@osen.co.kr
진영 트위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