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윤아, ‘해품달’ 서현 응원 “목소리 정말 좋아”
OSEN 김사라 기자
발행 2014.02.19 09: 21

[OSEN=김사라 인턴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윤아와 함께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을 공연 하는 서현을 응원했다.
태연은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현이 목소리 정말 좋아.. 이제 서현이만 보면 아련 터질 듯. 장하다 우리 막내! 좋은 공연 보여줘서 고마워 애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연, 서현, 윤아가 나란히 서있다. 서현은 뮤지컬 의상을 입고 있는데, 언니들을 양 쪽으로 안고 있는 모습이 성숙해 보인다. 태연은 애교 있게, 윤아는 놀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나도 서현 목소리 좋더라”, “소녀시대 멤버 목소리 다 좋다”, “세 사람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번 달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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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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