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수목극 정상 방송..소치 중계 11시부터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4.02.19 10: 08

이번 주 MBC, SBS, KBS의 수목드라마가 모두 정상 방송된다.
19일 각 방송사가 공개한 편성표에 따르면 SBS '별에서 온 그대', MBC '미스코리아', KBS 2TV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 오후 10시부터 전파를 탄다. 지난 7일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개막으로, 결방 또는 방송시간 이동던 수목극이 19일과 20일에는 변동 없이 진행된다.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는 오후 11시 이후로 계획돼 있다. 19일에는 오후 11시 15분부터는 김연아, 박소연, 김해진이 출전하는 피겨스케이팅 여자싱글 쇼트 프로그램, 봅슬레이 2인승 여자 3차 주행,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스키 하프파이프예선이 연이어 중계된다.

20일에는 피겨스케이팅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김연아, 김해진, 박소연 출전), 여자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 2차시기(박희진 출전)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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