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고혹적 뒤태로 매력 발산..'섹시+우아'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4.02.19 10: 41

배우 유인나가 고혹적인 뒤태로 매력을 발산했다.
유인나는 최근 진행된 한 패션매거진과의 화보 촬영에서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고혹적인 등 라인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화보 속 유인나는 그간 여러 드라마를 통해 선보인 발랄한 이미지와는 달리 절제미가 느껴지는 미니멀한 드레스로 성숙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겟잇뷰티'의 MC로 낙점, 차세대 뷰티 아이콘으로 발돋움할 준비를 마친 유인나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MC로서의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기존 뷰티에 집중했던 ‘겟잇뷰티’와 달리, 새 방송에서는 뷰티 라이프로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 뷰티 정보와 함께 라이프스타일, 패션까지 다양한 이야기로 다가갈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1화에서는 제 몸매 관리법을 다 보여드릴 계획이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유인나는 "'겟잇뷰티'가 쌓아온 신뢰도를 깨뜨리지 않으면서 저만의 재미를 가미하려고 한다. 솔직하게, 유쾌하게, 그리고 편안하게 진행해서 올해 말쯤에는 ‘인나 언니에게 물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 정도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MC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인나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유세미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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