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규, 모델 출신 우월 몸매 '아찔 미소년'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4.02.19 11: 25

신예 유민규가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배우 유민규는 현재 MBC 일일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에서 철없는 부잣집 막내 아들 강기준 역을 맡은 데 이어 OCN 일요 드라마 ‘처용’에서 꽃미남 형사 민재 역으로도 맹활약 중이다.
19일 공개된 사진 속 유민규는 모델 출신다운 큰 키와 여심을 사로잡는 분위기 있는 외모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시원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다양한 포즈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물론, 유쾌한 성격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리드하며 즐겁게 촬영했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유민규는 “활동적인 걸 좋아해서 시간이 되면 터키나 동남아로 여행을 가고 싶다. 하지만, 그럴 여유조차 없을 만큼 배우로서 더 바쁜 한 해를 보내는 것이 목표이니 꼭 지켜봐달라”라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욕심과 열의를 드러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유민규의 인터뷰는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3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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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셀러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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