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유재석의 시점에서 본 '무한도전'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이슈가 되고 있는 해당 사진은 유재석을 비롯한 무한도전 멤버들이 녹화에 참여한 모습으로 유재석 바로 뒤에서 찍어 이른바 '유재석 시점' 사진으로 불린다.
지난해 11월 2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열린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제5회 무한도전 사진전'에 전시된 작품 280여 점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의 눈으로 바라본 촬영 현장 사진을 보면 유재석 정면에 앉은 김태호 PD를 비롯해 왼편에 박명수, 하하, 길이 앉아 있고 오른편에는 정형돈, 정준하 등이 자리했다. 여기에 어림잡아 열댓 명 정도 되는 스태프들이 유재석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을 오랜 기간 이끌어 온 유재석의 위엄과 그로 인한 부담감 또한 느껴지는 사진이어서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보기만 해도 엄청 부담되겠다",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유재석 정말 대단한 듯",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방송 볼 때는 몰랐는데 중압갑 엄청나겠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제5회 무한도전 사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