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10대 데뷔해 20대 중반..나이 실감 안나"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2.19 11: 49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10대 중반에 데뷔해 어느덧 20대 중반이 됐지만, 나이가 실감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동방신기는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 인터뷰를 갖고 10주년을 맞이한 소감에 대해 말했다.
이에 유노윤호는 "꿈을 더 구체적으로 꾸는 게 목표다. 내 꿈은 19세 때와 바뀌지 않았다. 그 안에서 좀 더 구체화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16세 어린 나이에 데뷔한 최강창민은 "아직까지 피부로 실감나지 않는다. 어린 동생들이 많아졌다는 것 정도"라며 "예전는 빨리 나이들고 싶다고 했는데 이젠 아닌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 
그는 또 "나이가 들었다고 더 무게감있게 행동 해야겠다고 의도하지는 않을 것 같다"며 "일부러 어른스럽게 보이려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방신기는 지난달 발표한 곡 '썸씽(Something)'으로 음악 방송 1위를 휩쓰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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