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홍대 포착, 가만히 있어도 화보 '느낌 아니까'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4.02.19 12: 20

배우 이연희가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에서 포착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연희는 최근 진행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녹화에서 선글라스와 목도리로 중무장을 한 채 홍대 길거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평범한 차림에 선글라스만 썼을 뿐인데도 미스코리아 진의 아름다움이 뿜어져 나오며 지영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다. 길거리를 걷기만 해도 모델 분위기를 풍기는 이연희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미스코리아’에 출연 중인 이연희는 엘리베이터 걸에서 미스코리아 진이 되는 오지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많은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그는 바라고 바랬던 1997년 미스코리아 진에 등극, 하루 아침에 인생 역전한 모습으로 각종 방송과 광고 등에 출연했다.
제작진은 “하룻밤 사이에 모든 대한민국 여성들의 워너비가 된 지영이 길거리에 등장하며 현실 속에서처럼 드라마 속에서도 대혼란을 가져올 예정이다. 이런 상황에 아직 적응 못한 지영이 그려지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며 "마지막까지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연희 홍대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연희 홍대 포착, 이 언니는 인생이 화보네", "이연희 홍대 포착, 사람이야 인형이야", "이연희 홍대 포착, 제일 부러운 몸매와 얼굴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스코리아'는 19일 오후 10시에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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