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모하비 사막에서 찍은 화보로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김우빈은 최근 미국 모하비 사막에서 진행된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화보 촬영에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사진을 완성했다.
화보 속에서 김우빈은 모델 출신답게 소화하기 힘든 분홍색 꽃무늬 패턴의 셔츠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카키색의 퀼팅 가죽재킷을 입고 짙은 눈썹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김우빈 모하비 사막 화보에 누리꾼들은 “김우빈 모하비 사막, 내가 저기에 있었어야 해”, “김우빈 모하비 사막, 뭘 입어도 멋지구나”, “김우빈 모하비 사막, 뭘 먹어야 저런 기럭지가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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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