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가 첫 만남에...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4.02.19 12: 56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인 샤이니 멤버 키와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의 첫만남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야기 아리사는 지난 18일 자신의 마이크로 블로그 트위터를 통해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시즌2'에 제가 합류하게 됐다는 사실을 알려드린다. 첫 만남이 매우 떨리지만 기쁘게 지켜봐줬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야기 아리사가 가상남편 키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약간 상기된 얼굴의 키와 뾰루퉁한 야기 아리사의 표정이 묘한 대비를 이뤄 눈길을 끈다.

이날 MBC 측은 키와 야기 아리사의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시즌2' 가상부부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지난 주말 서울 근교에서 첫 촬영을 했음을 밝혔다.
야기 아리사는 영어, 일어에 능통한 키의 파트너답게 영어, 불어, 한국어까지 3개 국어를 겸비하는 재원이다. 덕분에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많은 얘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는 후문이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 보면 볼수록 예쁘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두 사람 활약 기대되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 정말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시즌2’는 오는 4월 경 한국은 물론 아시아의 주요 채널과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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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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