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일본 첫 이벤트 1회 공연 추가..'10만명 규모'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2.19 13: 07

그룹 엑소가 일본 첫 이벤트의 폭발적 반응에 힘입어 1회 공연을 추가했다.
엑소는 오는 4월 개최되는 일본 첫 이벤트의 11일 1회 공연을 추가, 총 10만명 규모의 팬들을 동원할 예정이다. 
이로써 엑소는 오는 4월 11~13일 3일간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총 5회에 걸쳐 ‘엑소 그리팅 파티 인 재팬-헬로(EXO Greeting Party in Japan Hello!) ‘를 개최하며, 무려 10만명을 동원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통해 현지 팬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엑소의 일본 첫 이벤트로 개최 전부터 팬들은 물론 현지 주요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엑소가 일본에서 정식 데뷔하지 않았음에도 티켓 응모 건수가 40만건을 돌파하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현지의 큰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엑소는 ‘2013 멜론 뮤직 어워드’, ‘2013 MAMA’, ‘2013 KBS 가요대축제’, ‘제28회 골든디스크’,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이어 ‘제3회 가온차트 K-POP어워드’까지 6개 대상을 수상했다.
goodhmh@osen.co.kr
SM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