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혐의' A씨, 19일 첫 공판 출석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2.19 13: 31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A씨가 첫 재판에 출두한다.
A씨는 19일 오후 2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첫 공판에 출석, 혐의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2월 A씨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 했다.

당시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연예인이 연루된 성매매 사건을 수사 중"인 사실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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