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MV 제작과정 공개..매력 이 정도였어?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2.19 13: 55

그룹 비투비가 타이틀곡 ‘뛰뛰빵빵’의 뮤직비디오의 제작 과정이 담긴 영상을 공개, 각양각색 매력을 뿜어냈다. 
비투비는 19일 오후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신곡 ‘뛰뛰빵빵’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총 3편에 걸쳐 공개된 ‘뛰뛰빵빵’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에는 멤버들 각양각색의 매력이 가득 담겼다. 촬영 중 임현식은 클래식 수트를 입고 촬영장에 있는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노래를 불러 팬들에게 로맨틱한 세레나데를 선사했다.

또 정일훈이 촬영 중 부상을 당하는 모습도 담겼다. 그는 백댄서들과 춤을 추는 장면에서 서은광과 부딪치면서 발목에 부상을 당했다. 이후 촬영을 멈추고 응급조치를 취한 뒤 재개된 촬영에서 강한 퍼포먼스와 재기발랄함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을 이어가는 프로페셔널함을 보이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장난기넘치는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며 쉴 새 없이 계속되는 촬영에도 특유의 긍정적인 사고로 촬영장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 모습이다. 때마다 등장하는 갖가지 상황극은 예능 주자로 활약을 앞두고 있는 멤버들의 천진난만하고 유쾌한 성격을 잘 보여준다.
여기에 카메라에 클로즈업 된 멤버들의 물오른 비주얼과 표정연기가 더해져 더욱 화려한 뮤직비디오를 완성하는데 힘을 실어줬다.
한편 비투비는 지난 17일 히트곡 메이커 ‘용감한 형제’의 곡 ‘뛰뛰빵빵’으로 컴백, 발매하자마자 한터 일간 차트의 1위에 이틀 째 오르며 음반 강자로 등극해 인기 상승세를 증명하고 있다.
비투비는 현재 부산, 대전, 대구를 비롯한 전국 4개도시 팬사인회를 진행중이며 타이틀곡 ‘뛰뛰빵빵’은 그루브한 멜로디에 재치 있는 가사로 대중을 사로 잡으면서 앨범 활동의 순항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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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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