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핏 2014 피트니스 컨벤션' 22-23일 코엑스서 개최
OSEN 김태우 기자
발행 2014.02.19 13: 55

전국의 건강 도우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피트니스, 내일을 위한 준비”라는 슬로건과 "메디컬 피트니스"라는 교육 컨셉으로 아이핏 피트니스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휘트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아이핏 2014 피트니스 컨벤션'(www.ifit.or.kr)이 오는 22, 23일 SPOEX 2014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에서 개최된다.
국내 피트니스 컨벤션으로는 최대 규모로 5000여명의 피트니스 지도자들을 수용할 수 있는 9개의 강의실과 비즈니스 & 매니지먼트, 퍼스널 트레이닝, 그룹 엑서사이즈, 요가, 필라테스, 뉴트리션,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7개 카테고리, 70여개의 피트니스 프로그램이 이론과 실기로 소개되며 피트니스는 하나라는 의미를 담아 영역 없이 한 공간에서 공감하고 상호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피트니스 배움의 축제를 함께 한다.

또 강의를 맡아 진행할 70여명의 프리젠터들은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에서 피트니스 트랜드를 선도하는 국외 강사를 비롯하여 국내에서 언론, 매체를 통해 전문적인 인지도를 구축한 스타 강사부터 전문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대표들로서 그간의 쌓은 노련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낼 것이다.
이번 아이핏 2014 컨벤션의 특징은 메디컬 피트니스의 충실한 내용으로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로의 진출, 현대인들의 획일화된 생활 패턴에서 몸의 비대칭과 불균형에서 오는 잠재 통증의 발견 및 메디컬적인 측정과 평가를 통한 교정 트레이닝 및 재활 프로그램이 많이 소개된다.
IFIT 2014 피트니스 컨벤션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는 피트니스 클럽 성공을 위한 “비즈니스 & 매니지먼트“, 새로운 피트니스 문화를 여는 “보여주는 피트니스“, 일반인을 위한 무료 강습 “C&N (Club&Night)”, 젠링 / 엑셀로프 / 줌바 / 스톰프를 소개하는 외국 강사 초청 등이다.
행사를 주최한 아이핏(IFIT)의 김수미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아이핏 2014는 전반적인 피트니스의 방향을 파악하고 보다 세부적인 영역의 전문성을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변화하는 사회적 현상과 더불어 고객의 시각에서 앞서 준비하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김수미 대표는 "피트니스 시장이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의 문제를 거울삼아야 하며  아이핏(IFIT)이라는 만남의 공간을 통해 소통과 배움으로 지혜롭게 시장에 대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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