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1박2일' 대본 있었다면.."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4.02.19 14: 17

'1박2일' 속 순수 허당의 매력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주혁이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와 함께 한 화보 인터뷰를 공개했다.
‘돌아온 영웅’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화보에서 김주혁은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 맨 등 슈퍼 히어로 아이템과 함께 위트가 느껴지는 수트룩을 선보였다. 연기파 배우답게 다채로운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 진지함과 유쾌함을 넘나드는 포즈로 이중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주혁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냈다고.

그는 “1박 2일이 만약 대본이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었다면 못 했을 거다. 나는 시나리오를 보고 연기하는 배우지만, 인간 김주혁은 내가 아닌 거짓으로 연기를 하라면 못하는 애다”라며 예능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 밖에도, ‘한국의 대표 로맨티스트 배우’ 김주혁이 밝히는 연애관, 예능의 매력, 연기관과 작품 계획 등이 공개된다. 김주혁의 새로운 모습과 진솔한 인터뷰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3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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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셀러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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