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화보를 통해 과감한 포즈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박신혜는 19일 한 패션 브랜드와 촬영한 화보를 공개, 갖가지 미니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박신혜는 날씬한 몸매와 도도한 눈빛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박신혜는 기존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달리 이번 화보를 통해 과감한 포즈와 함께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부각시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브랜드 관계자는 “2014년 대세녀로 떠오른 박신혜는 사랑스럽고 친근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오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미지의 표현이 가능한 20대 대표 여배우로서 브루노말리 뮤즈로 선정하게 됐다”며 모델 발탁 배경을 밝혔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해 방송한 SBS '상속자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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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말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