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아사다 마오, 사활 건 프리경기 1시 41분경 열린다
OSEN 정자랑 기자
발행 2014.02.21 01: 26

아사다마오(24)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올림픽 쇼트 프로그램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아사다마오느 21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2014 소치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두번째 그룹 여섯번째 선수로 나선다.
쇼트 프로그램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아사다 마오의 프리 프로그램은 1시 41분 경에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마오는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2.63점 예술점수(PCS) 33.88점 감점 -1점을 받아 총 55.51점에 머물러 16위에 그쳤다.
아사다마오 경기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아사다마오, 프리에서는 엉덩방아 안찧었으면" "아사다마오, 올림픽경기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아사다마오, 김연아와 정정당당한 승부 펼치자" "그래도 김연아가 한 수 위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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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러시아)=박준형 기자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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