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가득히' 윤계상-김유리, 다정 스킨십..'애틋'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2.21 10: 56

배우 윤계상과 김유리의 다정한 스킨십 사진이 공개됐다. 
KBS 2TV '태양은 가득히' 제작사 측은 21일 3회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서재인(김유리 분)이 잠든 정세로(윤계상 분)을 애정어린 손길로 쓰다듬는 모습이 담겼다.
정세로와 서재인은 공우진(송종호 분)이 총살당하던 비극적인 날에 첫 만남을 이뤘다. 강재(조진웅 분), 도준(이대연 분)과 손을 잡고 다이아몬드 사기극에 동참했던 재인은 세로의 옥바라지를 자처하며 인연을 쌓은 인물. 세로에게 재인은 강재만큼이나 많은 조력을 하며 두 사람의 긴밀한 관계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한 관계자는 “자신의 인생을 벌레 밟듯 짓이긴 ‘벨 라페어’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우는 세로에게 영민한 재인은 그를 중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강재와 함께 삼각 로맨스도 예고되어있는 만큼 두 사람이 어떤 사이로 진전될 것인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태양은가득히'는 오는 24일 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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