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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김윤석, 격정멜로 '남과 여' 호흡 물망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전도연과 김윤석이 영화 '남과 여'(감독 이윤기)에서 만날 지 주목된다.

양측의 소속사는 이들이 '남과 여'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인 단계라고 전했다. 전도연 측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김윤석 측은 우선 '해무' 촬영을 마치고, 스케줄 등을 본격 논의해보겠다는 입장이다.

'남과 여'는 수위 높은 19금 멜로 영화로 '멋진 하루'를 만든 이윤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화사 봄이 제작, CJ엔터테인먼트가 배급을 맡는다. 5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두 사람이 만난 다면 충무로 대표 연기파 남녀배우들의 호흡이기에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도연은 영화 '협녀-칼의 기억' 촬영을 마무리했으며, 김윤석은 '해무' 크랭크업을 앞두고 있다. 5월 영화 '타짜-신의 손' 촬영에 합류한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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