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해진 씨엔블루, 통하나?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4.02.24 08: 22

브릿팝 장르에 첫도전하며 한결 더 산뜻해진 인기 밴드 씨엔블루가 24일 0시 다섯번째 미니앨범 '캔트 스톱(Can't stop)'을 발표하고 음원차트 정상권으로 껑충 뛰어올랐다.
24일 오전 현재 '캔트 스톱'은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등 3개 음원차트 1위에 올랐으며 그외 멜론, 올레뮤직, 다음뮤직 등에서 5위권에 안착했다. 특히 벅스와 소리바다에서 수록곡 중 다수를 10위권에 올리며 줄세우기 현상도 보이고 있다.
정용화가 만든 '캔트 스톱'은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로 시작돼 화려한 밴드사운드가 돋보이는 절정의 후렴구로 나아가는 노래로, 감성적인 브릿록을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록이다. 앨범 전반을 디렉팅한 리더 정용화는 “씨엔블루의 음악적 방향과 정체성을 기대해도 좋을 앨범”이라고 자신하기도 했다.

한편 씨스타의 소유와 정기고가 부른 '썸'의 돌풍도 대단하다. 이 곡은 현재 멜론, 올레뮤직, 다음뮤직, 몽키3, 지니 등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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