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의 다섯 멤버들이 재결합을 하는데 합의, 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곡 작업 중이다.
한 멤버의 관계자는 24일 OSEN에 "이단옆차기로부터 곡을 받아 작업 중이다. 그러나 아직 녹음도 하지 않은 상태라 곧바로 컴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일단 윤계상이 출연 중인 드라마 KBS '태양은 가득히'가 끝나야 작업에 돌입할 수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들이 3월 중 컴백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이 관계자는 "아직 녹음 등 여러 절차가 남아있기 때문에 윤계상이 드라마를 찍고 있는 동안에는 컴백이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들의 재결합은 2년전부터 꾸준히 시도돼왔으나 멤버간 의견 및 스케줄 조율이 쉽지 않아 소문만 무성했던 상태다. 이제 다섯 멤버들이 모두 재결합에 합의했지만 아직 매니지먼트 및 다른 그림이 완벽히 설정되진 않았다. 이 관계자는 "다섯명이 함께 해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 없다"면서 "한창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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