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뉴질랜드서 패러글라이딩 중 포착 '열정'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4.02.24 09: 09

영화 ‘용의자’로 한계를 뛰어넘는 리얼 액션을 선보였던 배우 공유가 이번에는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공유가 모델로 활동 중인 한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측이 뉴질랜드서 촬영한 2014 S/S 광고 공개에 앞서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 공유의 모습을 담은 촬영 스케치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공유는 푸른 언덕 위에서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기 전 기대감이 가득 찬 표정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당시의 짜릿함을 선사했다.
공유는 실제 뉴질랜드에서 전문 패러글라이딩 강사의 도움을 받아 촬영 전 수십 번의 연습을 거쳐 실제 라이딩에 직접 도전했다. 전문가들이 인정할 정도로 빠른 습득력으로 실제 라이딩에 성공한 공유는 패러글라이딩을 타며 긴장한 모습이 전혀 없는 즐거운 미소와 함께 여유로운 면모를 선보였으며 거침없는 도전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브랜드 측 관계자는 “공유는 처음 도전한 패러글라이딩임에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실제 라이딩에 도전하여 그의 프로답고 활기찬 모습이 CF속에서 더욱 익사이팅하고 짜릿한 분위기로 연출됐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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