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사라 인턴기자] OCN 미스터리 수사극 ‘귀신 보는 형사-처용’(이하 ‘처용’)이 3주 연속 타깃층(25~49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처용’ 4회는 평균 시청률 1.9%, 순간 최고 시청률 2.6%를 기록했으며 OCN 타깃 시청층에서는 평균 시청률 1.4%, 순간 최고 시청률 2%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닐슨 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처용’ 4회 ‘메모리즈’ 편에서는 여고 내 돌담 계단에서 추락 사고로 1명의 학생이 사망하고, 그 후 잇따라 학생과 교사 등이 뚜렷한 이유 없이 추락해 부상을 당하는 미스터리한 사고로 수사가 진행됐다. 수사가 계속될수록 학교의 부정부패와 어른들의 탐욕이 수면위로 드러나면서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어른들의 욕심 때문에 서로 떨어지게 됐지만, 죽어서도 친구를 지키려는 여고생의 우정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한나영(전효성 분)과 하선우(오지은 분)가 과거 절친한 친구 사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나영이 선우 몸에만 빙의하는 이유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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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