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출신 방예담, 폭풍 성장에 누리꾼 '깜짝'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4.02.24 11: 24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2' 출신 방예담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방예담은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방예담은 톱 10 결정전을 앞두고 YG 엔터테인먼트 연습실을 찾은 'K팝스타 3' 출연자 이채영을 방문, 눈길을 끌었다.

예상치 못한 방예담의 방문에 이채영은 깜짝 놀랐고, 아직 어린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두 사람 모두 방예담이 사온 딸기 우유만 연신 들이켜며 쑥스러운 듯한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방예담은 과거 오디션 출연 당시에 비해 폭풍 성장, 어느덧 남자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소년으로 자란 상태였다. 이채영에게 나이를 묻고 어떤 노래를 부르는지 묻는 등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이채영은 "덕분에 기도 얻고 더 힘내서 하겠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방예담 폭풍 성장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방예담 폭풍 성장,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 "방예담 폭풍 성장, YG에서 연습생으로 있구나", "방예담 폭풍 성장, 언제 이렇게 훈남이 됐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K팝스타3'에서는 TOP10을 뽑는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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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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