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13인, 재능기부 자선 화보 촬영..수익금 기부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4.02.24 12: 22

톱스타 13인이 재능기부로 자선 화보 촬영에 참여,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선, 김태희, 류승룡, 박해진, 박형식, 임시완, 성유리, 소녀시대 수영, 씨스타 효린, 보라, 이상윤, 최강희, 한지혜 등 13인의 톱스타들이 한 패션매거진의 자선 프로젝트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에 참여, 자선 화보 촬영에 임한 것.
먼저 김희선은 '부스러기 사랑나눔회'를 후원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섰으며 김태희는 난치병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메이크 어 위시' 재단과 함께 7명의 소아암 어린이들의 소원 성취를 위해 장장 12시간에 걸쳐 화보를 촬영했다.

류승룡은 미국 환경보호 운동의 발상지인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원 봉사를 하고 돌아왔고 박해진은 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은 화보를 촬영했다.
뿐만 아니라 한지혜는 아프리카 우물 개발을 위한 화보 촬영에 임했고 수영은 망막질환 아버지로 인해 시각장애우 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돼 이번 촬영에 응했다.
성유리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봉사를 시작, 오랜만에 화보 촬영에 나섰으며 박형식과 임시완은 동물 보호 화보에 참여했다.
최강희는 네팔로 교육 봉사를 다녀왔으며 이상윤은 나무 심기 캠페인을 위해 태국으로 향했다. 게다가 씨스타는 유기견 센터에서 일일 봉사를 하는 등 적극적인 봉사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으로 얻어진 수익금은 스타가 선정한 자선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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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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