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로이킴, CJ E&M과 계약했다..하반기 컴백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4.02.24 14: 09

가수 로이킴이 CJ E&M과 공식 계약을 맺고, 하반기 가요계 컴백을 위한 음반 작업에 돌입한다.
로이킴은 최근 CJ E&M과 향후 앨범을 함께 준비하는 내용의 계약을 맺었으며,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음악작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그동안 소속사 없이 활동하면서 CJ E&M과 전략적 관계를 맺어왔던 로이킴은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예활동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향후 학업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기 위해 일정 조율이 진행될 예정이다.

24일 한 가요 관계자는 "오랜 기간 논의 끝에 지난 주말 도장을 찍은 것으로 안다"면서 "올해 중 새 앨범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로이킴은 지난해 '봄봄봄'을 히트시키며 CJ E&M 외에도 다수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MAMA와 골든디스크에서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하반기 단독콘서트도 성황리에 개최하면서 이후 행보에 큰 관심을 모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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