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데니스텐 인증샷, '퀸연아' 팬심 폭발한 그의 비밀은?
OSEN 정자랑 기자
발행 2014.02.24 14: 37

김연아 데니스 텐 인증샷
김연아(24)와 데니스 텐(21, 카자흐스탄)이 올림픽 기간 중 찍은 사진이 화제다. 데니스 텐의 독특한 집안 내력도 주목을 받고 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피겨스케이팅 동메달리스트인 데니스 텐은 22일 자신의 SNS에 '여왕과 함께(W/ the Queen)'라는 짧은 글과 함게 김연아와의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데니스 텐은 김연아와 다정한 포즈로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데니스 텐은 익히 알려진  김연아의 팬으로, 지난 23일 열린 피겨 스케이팅의 갈라쇼에서 김연아의 파트너의 역할을 하기도 했다. 갈라쇼 전 데니스 텐은 자신의 SNS에 "(김연아와 파트너가 돼) 내가 이날 가장 운이 좋았다"라고 올리기도.
한편 데니스 텐은 구한 말 독립군 의병장으로 활약한 민긍호 선생의 후손이다.
김연아 데니스 텐 인증샷을 본 누리꾼들은 "김연아 데니스 텐 인증샷, 훈훈한 비주얼이다" "김연아 데니스 텐 인증샷, 둘 다 멋진 선수들이네" "김연아 데니스 텐 인증샷, 이번 올림픽에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데니스 텐, 김연아 갈라쇼 파트너도 하더니 좋았겠네" "김연아 갈라쇼 파트너, 데니스 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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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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