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 연일 쏟아지는 호평세례..신뢰도 '상승'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4.02.24 15: 13

영화 '폼페이:최후의 날(이하 '폼페이')'가 연일 쏟아지는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세례가 이어지고 있어 더욱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폼페이'가 지난 20일 개봉 이후 압도적인 스케일과 인간 화석에서 비롯된 탄탄한 스토리로 국내외 언론과 평단의 찬사가 끊이질 않고 있는 것.
CBS는 "'타이타닉' 이후 시대극과 로맨스의 가장 완벽한 조화"라고 극찬했으며 엔터테이너는 "서정적이면서도 과감한 비주얼 한 편의 장엄한 대서사시"라고 호평, KDAF-TV는 "서사, 전투, 신분을 초월한 사랑, 심장을 뛰게 하는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 호평했다.

또한 국내 언론들 역시 "직접 체험하는 듯한 생생함. 숭고함이 느껴지는 절절한 멜로", "흔한 재난 블록버스터의 평범함을 넘어선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올해 흥행에 성공할, 첫 번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등의 호평을 남겼다.
관객들 역시 관람 이후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관객들은 "자연 재해가 너무 무서웠다", "재난 영화를 재밌게 잘 다뤄서 감동이 많이 남았다", "시각 효과 스케일에 깜짝 놀랐고 재미있게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인간 화석 소재에 대해 "인간화석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실화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는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폼페이'는 지난 20일 개봉 이후 흥행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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