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서울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는 24일 정오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중국발 미세먼지와 연무 및 낮은 풍속으로 인한 대기정체 탓에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시간평균 85㎍/㎥이상인 싱태가 2시간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85㎍/㎥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될 경우' 발령된다. 해제 기준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50㎍/㎥ 이하로 떨어질 경우‘다.
오후 2시 기준으로 서울시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89㎍/㎥ , 미세먼지(PM-10) 농도는 163㎍/㎥까지 치솟았다.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어쩐지 목이 아프더라니"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미세먼지도 모자라 초미세먼지라니"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마스크 사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SEN